순천향대 부천병원, 경인 지역 최초 간·신장 동시 이식 성공
순천향대 부천병원, 경인 지역 최초 간·신장 동시 이식 성공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은 경인지역 최초로 간·신장 동시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김형철 외과교수 간이식 팀(김형철·정준철·정재홍 교수)은 지난 12월 29일 뇌사자가 기증한 간과 신장을 B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와 만성신부전으로 인해 투석을 받던 김모(남, 56세)씨에게 응급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