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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11일 모의 훈련
성남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11일 모의 훈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5시 분당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모의 훈련’을 한다.이날 모의 훈련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대상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강연회와 팬 사인회 후 홍역이 확진된 후 지역사회에 전파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훈련에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2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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