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50만원 전달

  • [시민방송]
  • 입력 2020-05-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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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05-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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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50만원 전달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회장 김인중)21일 온라인 취약계층에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데 동참하고자 150만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전달했다.

 

조광한 시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배려와 투자의 일환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에 스마트기기를 지원하는 땡큐 스마트 기부사업은 청소년들이 정보를 취득하는 역량을 높이고 소통채널을 넓혀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계층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데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중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개학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에서 뜻 깊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이에 동참하기 위해 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는 지속가능한 남양주 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촌지도자들이 앞장서 전문 농업기술을 지속적으로 연찬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주연 기자 simintv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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