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13개 도시 전국투어…4월 서울에서 시작

  • [시민방송]
  • 입력 2021-02-01 10:06
  • |
  • 수정 2021-02-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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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13개 도시 전국투어…4월 서울에서 시작
'미스트롯2' 13개 도시 전국투어 포스터
[쇼플레이 제공]


    김효정 기자 =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출연진들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4월부터 시작된다.

    공연 제작사 쇼플레이는 4월 9∼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전국 13개 도시에서 '미스트롯2' 투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쇼플레이는 "'미스트롯2' 준결승 진출자를 포함한 화제의 출연자들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며 "방송에서 보여준 레전드 무대와 콘서트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TV조선과 쇼플레이는 지난해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도 공동으로 제작했다. 당시 '미스터트롯'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며 공연이 잇따라 매진됐다.

    현재 방영 중인 '미스트롯2'도 매회 시청률 평균 28%대를 유지하는 등 화제가 높다.

    다만 '미스트롯2' 전국투어도 '미스터트롯' 투어와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팬데믹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열린 5천석 규모 대형 공연으로 주목받았고, 총 11만 명의 관람객과 스태프 중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등 방역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며 최근에도 '톱 6'의 대구·고양 공연이 연기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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