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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트로트' 1억 상금 주인공은 오주주…시청률 2%대로 종영

  • [시민방송]
  • 입력 2022-02-23 13:49
  • |
  • 수정 2022-02-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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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트로트' 1억 상금 주인공은 오주주…시청률 2%대로 종영

'강철부대2' 4%대로 출발…영하 20도에 상의 탈의하고 대결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헬로트로트'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MBN 음악 예능 '헬로트로트'의 최종 우승은 오주주에게 돌아갔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된 '헬로트로트' 최종회는 2.7%(비지상파 유료가구)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방송을 시작한 '헬로트로트'는 가수 김수희, 설운도, 인순이, 전영록, 정훈희 등을 심사위원으로 섭외해 주목을 받았지만, 시청률은 4%대로 시작해 2%대까지 떨어지는 부진을 겪었다.

    2019년 2월 TV조선이 선보인 예능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불었던 트로트 열풍이 한풀 꺾인 데다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화제성 있는 참가자가 나오지 않은 탓이다.

    전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유곡으로 겨룰 수 있는 '골든 매치'가 진행됐다.

    '사랑 찾아 인생 찾아'를 선곡한 오주주가 934점으로 1위에 올라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고, 강설민이 2위, 조준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채널A·SKY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철부대2'

[채널A·SKY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같은 날 채널A에서 오후 9시 20분 방송된 '강철부대2' 첫 회는 4.2%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즌1의 첫 회 시청률 2.9%보다는 높고, 자체 최고 시청률 6.8%보다는 낮은 수치다.

    전날 방송에서는 특수전사령부(특전사),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등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의 첫 만남과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첫 번째 미션을 위해 특수부대 동계훈련의 성지로 꼽히는 강원 평창에 있는 황병산으로 향했고 눈 폭풍과 영하 20도의 열악한 날씨에 아랑곳없이 상의를 탈의하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

    '강철부대2'는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한 예능으로 SKY채널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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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simintv@simin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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