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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뉴스통신, 스타에비뉴글로벌 명품 공동사업 계약체결

  • [시민방송뉴스통신]
  • 입력 2025-04-04 17:16
  • |
  • 수정 2025-04-04 1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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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명품 공동판매 계약

-시민방송뉴스통신 국내. 해외에 판매권한 받아

지난 2일 오후 4시 시민방송뉴스통신(남성준 회장)과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은 시민방송뉴스통신 본사 사옥에서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명품 공동판매권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은 일본 AIKO사가 지정한 경매에 참여 후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 명품을 매입하여 국내로 수입하고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 계약체결은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이 시민방송뉴스통신(남성준 회장)58만 명의 회원과 시민방송아카데미 소속 모델 크리에이터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샤넬,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 명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이다.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명품은 백화점이나 공식 매장에서만 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마존에서도 루이뷔통 가방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죠.”

시민방송뉴스통신 남 회장은 이번 행보가 소비자들의 명품 구매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철저한 진품 검증 시스템으로 1차 세관 검열과 30년 이상 명품 감정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직접 감정을 진행하며, 가품 유통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품 보증과 신뢰도를 고려하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우선적으로 전시장을 확보하고 국내 최초로 중고명품매장을 신세계 백화점과 계약하여 오는 6월에 하남 스타필드에 입점한다고 말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명품 중고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시민방송뉴스통신과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의 이번 행보는 온라인 명품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특히 명품을 소유하고 싶지만 가격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중고품을 제공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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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준 기자 dhjnew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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