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뉴스통신, 스타에비뉴글로벌 명품 공동사업 계약체결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명품 공동판매 계약 -시민방송뉴스통신 국내. 해외에 판매권한 받아 지난 2일 오후 4시 시민방송뉴스통신(남성준 회장)과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은 시민방송뉴스통신 본사 사옥에서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명품 공동판매권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은 일본 AIKO사가 지정한 경매에 참여 후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 명품을 매입하여 국내로 수입하고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 계약체결은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이 시민방송뉴스통신(남성준 회장)의 58만 명의 회원과 ▶시민방송아카데미 소속 모델 크리에이터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샤넬,구찌, 에르메스 등 중고 명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이다.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은 “명품은 백화점이나 공식 매장에서만 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마존에서도 루이뷔통 가방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죠.” 시민방송뉴스통신 남 회장은 이번 행보가 소비자들의 명품 구매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철저한 진품 검증 시스템으로 1차 세관 검열과 30년 이상 명품 감정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직접 감정을 진행하며, 가품 유통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품 보증과 신뢰도를 고려하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우선적으로 전시장을 확보하고 국내 최초로 중고명품매장을 ▶신세계 백화점과 계약하여 오는 6월에 하남 스타필드에 입점한다고 말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명품 중고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시민방송뉴스통신과 ▲스타에비뉴글로벌(조승호 대표)의 이번 행보는 온라인 명품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특히 명품을 소유하고 싶지만 가격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중고품을 제공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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