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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배우 유준상, 박경리문학상 홍보대사 위촉

  • [시민방송]
  • 입력 2022-09-01 09:35
  • |
  • 수정 2022-09-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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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배우 유준상, 박경리문학상 홍보대사 위촉

 

내달 1∼2일 '2022 한국 미술시장 학술대회'

박경리문학상 홍보대사에 배우 유준상 씨

[토지문화재단 제공]

▲ 배우 유준상, 박경리문학상 홍보대사 위촉 = 토지문화재단은 올해 11회를 맞은 박경리문학상 홍보대사에 배우 유준상을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준상은 2004년 SBS 드라마 '토지'에서 김길상 역을 맡으며 박경리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유준상은 "길상이 역을 하며 뵈었던 박경리 선생님이 항상 머릿속에 깊게 남아 있었다"며 "언젠가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할 기회가 있다면 무엇이든 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홍보대사 제안을 받아 수락했다"고 말했다.

토지문화재단과 원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박경리문학상은 박경리의 작가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자 2011년 제정된 세계문학상이다.

매년 원주 토지문화관에서 열렸으나 올해부터 서울로 장소를 옮겨 개최한다. 시상식은 10월 13일이며, 축하 공연은 같은 달 15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2022 한국 미술시장 학술대회(KAMA 컨퍼런스): 미술품 수집과 사업' 포스터

[예술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

▲ 내달 '2022 한국 미술시장 학술대회' =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다음 달 1~2일 '2022 한국 미술시장 학술대회(KAMA 콘퍼런스): 미술품 수집과 사업'을 개최한다.

'2022 미술주간'(9월 1~11일)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600억 달러 세계 미술시장에서 미술품 수집의 경향과 변화 양상, 의미와 전망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9월 1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리는 첫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치며 나타난 세계 미술시장과 한국 미술시장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어 '미술(아트)+수집(컬렉팅): 향유와 공유'를 주제로 미술관과 기업의 수집품을 알아보고 소장 철학, 방향성, 활용, 수집품이 미술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리는 둘째 날 학술대회에서는 청년층(MZ) 세대와 디지털 미술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수집 경향을 탐색한다.

이번 행사에는 2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를 찾은 국내외 미술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마리아 발쇼 테이트 미술관장, 나오미 벡위스 구겐하임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빅토리아 시달 프리즈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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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simintv@simin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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