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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구성 타결 시도…오후 본회의 잡아놓고 오전 담판 돌입

  • [시민방송]
  • 입력 2022-07-22 08:43
  • |
  • 수정 2022-07-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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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구성 타결 시도…오후 본회의 잡아놓고 오전 담판 돌입

 

행안·과방위 분배 막판 조율…54일째 상임위 '공백' 해소 주목

취재진 질문 받는 여야 원내대표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 참석한 뒤 의장실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는 22일 오전 다시 한번 원구성 협상에 나선다. 2022.7.21 [국회사진기자단] 

 여야는 22일 후반기 국회 원(院) 구성 담판에 나선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후반기 국회 원 구성안을 논의한다.

두 사람은 애초 합의 기한으로 정한 전날 김 의장 주재로 약 45분 동안 회동을 했으나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이날 오전 회동에서 원 구성 타결시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하게 된다.

지난 5월 30일 전반기 국회 임기 종료 이후 상임위 공백은 54일째 이어지고 있다.

여야는 이번 원 구성 협상에서 상임위 배분 문제를 놓고 평행선을 달려왔다.

막판 쟁점인 행정안전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놓고 국민의힘이 행안위, 민주당이 과방위를 각각 가져가는 쪽으로 극적 절충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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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준 기자 dhjnew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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