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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새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선출
엄기호(성령교회) 목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엄기호 목사 당선 의미는 엄 목사의 당선은 조직 안정과 연합사업 계승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엄 목사는 1999년부터 한기총 공동회장을 5차례나 지냈기때문에 선거 전부터 조직을 가장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독교대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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